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신한은행의 신화 이끄는 임달식 감독

공유하기
여자농구의 최강팀인 '레알' 신한은행이 15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금호생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0승10패로 시즌을 마쳤다.

[스포츠조선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