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이호근 감독 "준비했던 수비 잘 돼" 작성일 2010-03-20 조회 55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천안 KB국민은행을 72-61로 눌러 먼저 첫 승을 거둔 후 용인 삼성생명 이호근 감독은 "준비했던 수비가 잘 됐다"고 승인을 지적했다. [엑스포츠뉴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