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벌슨, 여자농구 혼혈 선수 ‘돌풍의 핵’ 작성일 2010-03-23 조회 66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올 시즌 남자프로농구는 혼혈 선수들의 돌풍이 거셌다. 이 바람이 여자 농구에도 불 고있다. 주인공은 삼성생명의 킴벌리 로벌슨(24·176cm). 그는 국민은행과의 4강 플레이오프에서 종아리 부상중인 박정은을 대신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