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신고한 임달식 "고전 그 자체" 작성일 2010-04-01 조회 51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4년 연속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신한은행이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임 감독은 경기 후 “초반부터 선수들의 의외로 몸이 무거웠다”면서 “전주원의 파울도 연이어졌고 로테이션 수비도 유기적이지 못했다”고 1차전 소감을 밝혔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