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 퀸' 정선민 "프로지도자? 관심 없어" 작성일 2010-04-01 조회 48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정선민(36·신한은행)은 ‘바스켓 퀸’이다. 슛과 리바운드는 기본. 어시스트 능력까지 발군이라 여자프로농구에서 그를 뛰어넘을만 한 선수가 없다. 그의 최대 장점은 뛰어난 농구센스와 철저한 분석력이다. [스포츠서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