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거탑’ 하은주의 힘 작성일 2010-04-02 조회 46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 안산 신한은행이 ‘하은주 공포’로 상대를 위압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31일 열린 2009~2010 챔피언결정(5전3선승제) 1차전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국내 최장신(2m2) 하은주의 이점을 100% 활용했다. [한겨레신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