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2일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 파울과 관련된 내용을 발표했다.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MVP, MIP 결과
13일(토)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2라운드 경기 시간이 중계방송사의 편성 사정으로 인해 18시에서 14시 45분으로 변경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지침에 따라 2라운드가 시작되는 11일 삼성생명과 KB스타즈의 용인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
3일(수) 11시부터 5일(금) 18시 30분까지 WKBL 통합 티켓 예매 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올 시즌 1라운드 무관중 경기의 아쉬움을 달래고 여자농구 팬들의 통합 티켓 예매 앱 사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총 5개의 TV 채널에서 볼 수 있다. 2013년부터 8년 연속 주관 방송사로 함께하는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KBS는 올 시즌 주요 경기를 지상파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IB스포츠는 전경기 생중계에 나서며, MBC스포츠플러스도 여자프로농구 중계방송사로 합류했다. 부산MBC는 BNK 썸의 홈경기를 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