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내일(19일) 열리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드래프트 참가자 총 39명은 2007~2008시즌 단일리그 도입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최다 인원은 지난해 기록한 40명이다. 외국국적동포선수는 2022~2023시즌 3명을 넘어 역대 가장 많은 4명이 지원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6일(목) 오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WKBL, 19일부터 경기 요원 모집 진행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30기 제1차 임시총회 및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30기 예산 보고의 건과 경기,심판위원회 설치 및 운영의 건을 승인했다.
23일(목) 15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사옥 1층에서 진행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