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 최초로 17회 연속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9일(목) 귀국하는 가운데, 약 3주간 휴식기를 가졌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도 23일(월)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부터 잔여 일정을 재개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수)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여학생 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4월 6일(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및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팀별 2~4경기씩 남겨놓은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통계 부문은 시즌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5라운드 MVP/MIP 투표 결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