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월) KB스타즈가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위 하나은행, 3위 삼성생명까지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정규리그 4위는 오는 4월 3일(금)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날 우리은행이 승리할 경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4위를, 우리은행이 패배하면 BNK 썸이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아시아 국가 최초로 17회 연속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9일(목) 귀국하는 가운데, 약 3주간 휴식기를 가졌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도 23일(월)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부터 잔여 일정을 재개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수)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여학생 스포츠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4월 6일(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및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팀별 2~4경기씩 남겨놓은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통계 부문은 시즌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