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를 맞는 W-CAMP는 U16 대표팀 12인을 선발하기 위한 2차 평가전과 함께 모든 일정을 마무리짓고 내년 캠프를 기약하게 되었다.
3일차에 접어든 W-CAMP는 U16 대표팀 12인을 선발하기 위한 1차 평가전이 하이라이트였다. 지난 이틀과 오전, 오후 가벼운 운동을 실시했던 참가 선수들은 4시부터 열린 대표팀 선발전에 임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주최하는 2011 W Camp가 7월 6일(수),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이틀째를 맞이했다.
WKBL (한국여자농구연맹) 이 주최하는 2011 W Camp가 7월 5일(화),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WKBL (한국여자농구연맹) 이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토토, 포카리스웨트, 스타스포츠에서 후원하는 ""한국 여자 농구 미래"" 16세 이하 대표를 위한 2011 W Camp가 오는 7월 5일(화)부터 8일(금) 까지 3박 4일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7월 5일(화)부터 8일(금)까지 4일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W-CAMP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