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30일부터 열릴 박신자컵을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 22일 삼성생명휴먼센터 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일본 미쯔비시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57-42. 삼성생명의 승리였다.
''가드 부자팀'' 부산 BNK 썸이 또 한 명의 유망주 가드를 데려왔다. 어쩌면 제일 빨리 프로 무대를 밟을 수도 있다. BNK는 지난 20일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온양여고 가드 이원정(18), 2라운드에 단국대 포워드 박지수(22)를 지명했다.
“솔직히 기분 좋다” 청주 KB는 지난 시즌 박지수(196cm, C)의 공백으로 개막 전까지만 해도 최하위 후보로 뽑혔다. 그러나 강한 압박 수비에 이은 빠른 공격으로 돌풍을 일으켰고,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과연 어떤 컬러의 농구를 보여줄까? 신한은행은 수장을 ‘레전드’ 최윤아 감독으로 교체하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전라북도 정읍에서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가져갔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 22일 용인 삼성생명휴먼센터에서는 삼성생명과 미쓰비시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삼성생명의 57-42 승리로 마무리됐다. 윤예빈 역시 이날 경기를 소화했다. 출전 시간은 5분으로 그리 길지 않았지만 코트에 나서서 자신의 컨디션을 점검한 윤예빈이다.
""적응은 많이 한 상태다."" 22일 용인 삼성생명휴먼센터에서는 삼성생명과 미쓰비시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삼성생명의 57-42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삼성생명의 최다득점자는 가와무라 미유키였다. 미유키는 15점 4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삼성생명의 골밑을 든든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