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순이 KB스타즈 상대 2경기 연속 20+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 홍유순(21,179cm)은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맞대결에서 37분 32초를 소화하며 22점 5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 팀 승리(77-55)를 이끌었다.
KB에 다시 한 번 고춧가루를 선사한 신지현이 남은 2경기에서도 승리를 다짐했다. 인천 신한은행 신지현은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금융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34분 56초 동안 18점(3점 2개) 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77-55 대승을 거뒀다.
최하위 신한은행이 1위팀 KB스타즈를 잡았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7-55로 이겼다.
1위 KB스타즈가 신한은행에 일격을 당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5-77로 패했다.
최하위가 확정된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선두 경쟁으로 갈길이 바쁜 청주 KB스타즈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신한은행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7-55로 대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이 1위 KB를 잡았다. 인천 신한은행은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청주 KB를 77-55로 꺾었다. 시즌 7승(21패)째와 함께 지난 맞대결에 이어 KB를 또 한 번 잡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