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최근 농구인 출신을 단장으로 선임하고 있다. 농구인 출신의 전문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그래서 많은 농구인들이 구단 행정의 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KBL도 그런 변화에 녹아들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이 그 중 하나다.
오랜 재활의 고통을 딛고, 1년 만에 코트에 돌아왔다. 어느덧 팀의 최고참이 된 김민정(청주 KB스타즈)이 다시 뛰기 위해 나서고 있다. 한때 김민정은 KB스타즈 전력의 주축이었다.
7월 29일(수)부터 8월 6일(목)까지 9일간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의 조 편성 및 전체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6개 팀과 해외 초청 4개 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이 참가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디딘 염윤아(청주 KB스타즈). 아직 ''코치''라는 호칭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새 농구인생에 적응해가고 있다. 염 코치는 2025-2026시즌 도중 은퇴를 결정했다.
아마추어 시절에도 한 번도 달지 못했던 태극마크를 마침내 가슴에 붙이게 됐다. 김정은(부산 BNK 썸)이 팀 내 수많은 대표팀 선수들과 만나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5월 19일,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 아시안게임의 3X3 농구 남녀 국가대표팀 각 4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시아 쿼터 선수 구성을 마치며 차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하나은행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스나가와 나츠키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이이지마 사키와 재계약에 성공한 하나은행은 나츠키를 데려오며 2인 체제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