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쿼터 타니무라 리카(일본)와 무서운 신인 홍유순이 중심을 잘 잡고 있고, 신지현·신이슬·이경은 등의 활약도 고르게 더해진 결과다. 여기에 최근엔 새로운 선수들까지 존재감을 더하면서 전력이 더 탄탄해졌다. 부상에서 돌아온 최이샘(31·1m82㎝)과 식스맨 이두나(21·1m73㎝)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산 BNK를 상대로 65-61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3일 전 맞대결 설욕은 물론 시즌 13승 8패로 단독 3위를 유지했다.
키아나가 가족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등에 업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 5라운드 맞대결에서 65-61로 승리했다. 이날 키아나 스미스는 13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대신 잇몸’을 넘어선 활약상이었다. 심수현, 김민아(이상 BNK)가 나란히 개인 최다득점을 새로 썼다. 부산 BNK썸은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61-65로 패했다. 박혜진과 이소희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에도 막판까지 끈질긴 추격전을 펼쳤지만, 끝내 전세를 뒤집진 못했다.
""달아날 수 있을 때 집중력을 조금 더 가졌으면 좋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 5라운드 맞대결에서 65-61로 승리했다. 지난 16일 4라운드 맞대결에서 BNK에 1점 차로 아쉽게 패했던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를 통해 직전 맞대결 패배를 설욕했다.
""승리를 놓쳐서 아쉽지만 마무리는 좋았다."" 부산 BNK 썸은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61-65로 패했다. 이날 3쿼터까지 두 자릿수 점수 차로 뒤지던 BNK는 4쿼터 반격을 통해 끝까지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으나 역전승까지는 아쉽게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