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미유키(185cm, C)가 용인 삼성생명의 새로운 무기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열린 WKBL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에 지명된 미유키는 이번 시즌 21경기 평균 14분 29초 출전해 4.2점 1.7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한 발 앞선 삼성생명이 남은 일정도 가장 좋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9경기를 남겨놓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이 3월 8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려 이 기간 동안 정규리그가 잠시 중단된다.
신지현이 분전했지만 신한은행의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0-59로 졌다.
용인 삼성생명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하상윤 감독은 김아름을 ''언성 히어로''로 꼽았다. 삼성생명은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59-50으로 승리했다.
이해란(22, 182cm)이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2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38분 4초 동안 24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59-5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 상대로 시즌 스윕을 달성한 배드걸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9-5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