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팬미팅 ''우리WON-derful Day!''를 개최했다. 코칭스태프 선임와 FA-아시아쿼터 영입을 모두 마무리한 우리은행을 새로운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진행 중이다. 그런 가운데 이날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여자농구 레전드'' 신정자 코치가 제2의 농구인생의 막을 열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주최하고 오산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이 27일(토)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개막을 알렸다.
“우리은행에서 날개를 더 펴면 좋겠다” (강계리) “(강)이슬 언니에게 많은 걸 배우겠다” (변하정)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5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계약(FA) 최대어인 강이슬과 ‘계약 기간 4년’에 ‘2026~2027시즌 연봉 총액 4억 2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강이슬 영입’을 발표했다.
“모든 걸 성장시켜야 한다” 2023~2024 WKBL 신입선수선발회가 지난 2023년 9월 4일 오전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신인 지명을 위해 참가한 WKBL 6개 구단은 지명권 순위 추첨식을 먼저 했고, 추첨식을 마친 WKBL 6개 구단은 참가자들을 본격적으로 확인했다.
“최선을 다하고, 자신 있게 하겠다”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지난 2025년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1명의 실업 팀 선수와 1명의 해외 활동 선수, 2명의 외국국적동포 선수가 참석했다.
“우승을 해보고 싶다” 강계리(164cm, G)는 2024~20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 하지만 FA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다. 모든 구단과 동시에 협상할 수 있는 2차 FA였음에도, 차가운 공기만 감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