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A매치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 패배를 딛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박지수(28, 193cm)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한편, 남은 경기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박지수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 교체 출전
과연 강이슬(31, 180cm)이 기대하는 ''미친 활약''을 누가 보여줄 수 있을까. 주 KB스타즈의 강이슬은 27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에서 8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팀의 69-52 승리를 이끌었다.
정규리그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지만, 만족하지 않은 김완수 감독이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69-52로 승리했다. 20승 고지를 밟은 KB(20승 9패)는 정규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3위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하상윤 감독은 총력전을 예고했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27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펼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에서 52-69로 패했다.
베테랑 염윤아(39, 177cm)가 정들었던 코트에 작별 인사를 전했다. 뜨거운 눈물과 함께. 청주 KB스타즈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9-52로 승리했다. 1위 KB스타즈는 2위 부천 하나은행과의 승차를 1경기로 벌렸다.
이해란(182cm, F)이 점수를 쌓은 것과 별개로, 삼성생명은 너무 쉽게 무너졌다. 용인 삼성생명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청주 KB에 52-69로 졌다. 3위(14승 14패)를 유지했다.